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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소식

제목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현장 특별점검 등록일  2017-10-27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현장 특별점검
 

환경부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여 10월 16일부터 11월 말까지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현장'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건설 공사장 이미지

 


이번 점검은 지난 9월 26일 확정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중 단기응급 조치로 산림청 및 지자체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불법소각 또는 건설공사장 날림먼지 등 생활주변의 미세먼지 배출원을 점검하고, 불법연료를 사용하는 대기오염배출 사업장을 감시할 예정입니다.
 

연기가 나오는 공장 굴뚝 이미지

 


먼저, 전국 1천여 곳의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고체·액체 연료 및 배출 기준의 준수 여부와 방지시설을 적정 운영하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또한, 건설공사장, 시멘트 제조업 등 날림(비산)먼지 발생사업장 4만3천여 곳 중 1만여 곳에 대해 방진막, 세륜·세차시설 등 날림먼지 억제조치를 잘 지키는지에 대해서도 점검합니다.
 

불법 소각으로 인한 연기 발생 이미지

 


아울러 농어촌 지역 등을 대상으로 '불법소각 특별단속 주간'을 1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하고, 이 기간 동안 폐비닐, 농업잔재물 등을 자체 소각하거나, 공사장 등에서 허가(신고)되지 않은 폐목재·폐자재를 소각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단속합니다.
 

버스, 화물차 등 자동차에서 매연 발생하는 이미지

 


전국 지자체에서는 운행 경유차 중 학원차, 화물차, 버스 등을 중점으로 매연 특별 단속과 함께 수도권에서는 도로 날림먼지 집중 청소도 진행합니다. 매연기준을 추가하는 경유차의 경우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부품교체·정비 등 개선명령을 받게 되며, 2005년 이전 생산된 노후경유차는 조기폐차 등의 조치를 받게 됩니다.


홍경진 환경부 대기관리과장은 "이번 특별 점검은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일상생활 주변 오염원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세먼지를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스크 착용, 대중교? 이용 이미지 2컷

 


다가오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하여 '미세먼지 시 7가지 행동요령'(①외출은 가급적 자제, ②마스크 착용하기, ③대기오염이 삼한 곳에 오래 머물지 않기, ④외출 후 손발 깨끗이 씻기, ⑤물, 야채, 과일을 충분히 섭취, ⑥적절한 환기와 물청소도 실내공기 관리, ⑦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하기)을 미리 알아보고,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해 봅시다.
      

√ 관련자료 : [보도자료]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현장' 특별점검 
√ 문의사항 : 대기관리과 Tel. 044-201-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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